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상태 코드, 권한 정보, 시스템 설정값처럼 여러 기능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가 생긴다.이런 데이터는 요청마다 DB에서 조회하기에는 비효율적이다. 그렇다고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 한 번 조회한 뒤 계속 메모리에 보관하면 DB의 변경 사항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.이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TTL과 Refresh를 이용한 캐시 관리다.TTL과 RefreshTTL은 캐시가 유효한 시간을 정하는 방식이다.Request ↓Cache 조회 ↓TTL 유효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→ Cache 반환 │ └─ TTL 만료 ↓ DB 조회 ↓ Cache 갱신예를 들어 TTL을 10분으로 설정하면 10분 동안은 DB를 다시 조회..